용감한컴퍼니의 문화의 시작은 '우리가 다니고 싶은 회사'입니다. 지금도 무궁무진한 용가머들의 아이디어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근무환경은 기본에 충실하게!
때로는 파격적으로
가끔은 즉흥적으로
혹은 계획적으로
혹은 계획적으로
오아시스데이
용감한컴퍼니의 문화는 '진행중'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함께 할 분들에게는 '희망'이 됩니다.